(베이징 신화=뉴스1) 권영미 기자 = 2일 중국 북동부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에 위치한 하얼빈역 승강장을 가득 메운 승객들. 중국은 2026년 춘제(중국의 설) 15일 전인 이날부터 연중 최대 규모의 인구 이동을 시작했다. 올해 귀성·귀향 대이동 기간은 3월 13일까지 이어지며, 사상 최고친 총 95억 명에 달하는 여객 이동이 예상된다.ⓒ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cn관련 사진[포토] 악수하는 중-우루과이 정상[포토] 중국 민족대이동 시작[포토] 中춘절 '사상 최대' 여행객 예상권영미 기자 [포토] '드레스 질질 끌고'…그래미 시상식 가는 래퍼[포토] "춘제가 좋아요"…연회에서 웃고 있는 어린이[포토] 춘제 귀성 주인 따라가는 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