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 1월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초과~85제곱미터 이하 한강 이남 11개구 아파트 평균가는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보다 0.96% 상승한 것으로, 서울 중소형 면적 아파트 처음으로 18억원을 돌파했다. 한강 이북 14개구 중소형 아파트 평균가는 11억419만원으로, 작년 12월보다 0.83% 오르며 11억원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한 공인중개사의 모습. 202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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