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와 쇠고기,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돼지고기 삼겹살 평균 소비자가격은 100g당 2691원으로 1년 전보다 6.0% 상승했다.
한우 등심은 100g당 1만2607원으로 1년 전, 평년보다 각각 13.1%, 5.1% 올랐다.
축산물 가격 상승은 수급 여건과 가축 전염병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한 전통시장 정육점에서 시민들이 축산물을 살펴보는 모습. 2026.2.1/뉴스1
juanito@news1.kr
1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돼지고기 삼겹살 평균 소비자가격은 100g당 2691원으로 1년 전보다 6.0% 상승했다.
한우 등심은 100g당 1만2607원으로 1년 전, 평년보다 각각 13.1%, 5.1% 올랐다.
축산물 가격 상승은 수급 여건과 가축 전염병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한 전통시장 정육점에서 시민들이 축산물을 살펴보는 모습. 2026.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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