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민족 최대명절 설을 앞둔 1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이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2026년 1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2월 전망 BSI는 80.1로 전월 대비 4.0포인트(p) 상승했다.
BSI는 100을 기준으로 이상일 경우 '경기 실적이 호전됐다'는 의미이며 미만이면 '악화했음'을 나타낸다.
BSI는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연속 하락하다 설 명절을 앞두고 반등했다. 아직도 기준치(100)를 밑도는 수준이지만 정치적 불확실성과 내수 침체로 최악의 새해로 불렸던 지난해 2월(69.3)보다는 크게 나아진 수준이다.
2026.2.1/뉴스1
juanito@news1.kr
이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2026년 1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2월 전망 BSI는 80.1로 전월 대비 4.0포인트(p) 상승했다.
BSI는 100을 기준으로 이상일 경우 '경기 실적이 호전됐다'는 의미이며 미만이면 '악화했음'을 나타낸다.
BSI는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연속 하락하다 설 명절을 앞두고 반등했다. 아직도 기준치(100)를 밑도는 수준이지만 정치적 불확실성과 내수 침체로 최악의 새해로 불렸던 지난해 2월(69.3)보다는 크게 나아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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