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민 음식으로 꼽히던 짜장면 가격이 눈에 띄게 오르며 외식비 부담을 키우고 있다.
1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평균 짜장면 가격은 7551원으로 집계돼 전년(7253원) 대비 4.10% 상승했다.
짜장면과 탕수육에 많이 쓰이는 돼지고기의 생산자물가지수는 136.30(2020년=100)으로 전년 대비 9.0%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음식점의 메뉴판 모습. 2026.2.1/뉴스1
kimkim@news1.kr
1일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평균 짜장면 가격은 7551원으로 집계돼 전년(7253원) 대비 4.10% 상승했다.
짜장면과 탕수육에 많이 쓰이는 돼지고기의 생산자물가지수는 136.30(2020년=100)으로 전년 대비 9.0%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음식점의 메뉴판 모습. 2026.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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