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쿠팡 본사 앞에서 열린 쿠팡 피해자 행동의 날 집회에 참석한 고 장덕준 씨 어머니 박미숙 씨(오른쪽부터)와 고 최성낙 씨 아들 최재현 씨, 고 오승룡 씨 배우자 이수은 씨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1/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쿠팡cupang김범석박정호 기자 李대통령 "집값 안정,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성공시킬 것"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000피보다 쉬워…이번이 마지막 기회될 것"부동산 정상화 강력 의지 밝힌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