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1) 임양규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가 장현백 음성소방서장(왼쪽)에게 30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브리핑을 듣고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2026.1.30/뉴스1관련 키워드화재음성공장관련 사진'대응2단계' 충북 음성 공장 화재, 직원 2명 실종 추정충북 음성 공장 화재 발생 '대응 2단계'음성 펄프공장 화재 '대응 2단계'임양규 기자 충주호에서 인양된 청주 50대 여성 실종 사건 차량경찰 조사 출석한 김영환 충북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경찰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