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서울대교구 총대리 구요비 주교가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1.30/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고이해찬전국무총리빈소이호윤 기자 탁구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안규백 장관과 고이즈미 대신탁구치는 안규백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대신한일 국방장관 '탁구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