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서울시는 30일 경찰로부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는 정황이 서울시설공단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2026.1.30/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따릉이회원정보서울시유출최지환 기자 '미국의 관세인상 규탄'미국 규탄 대학생 기자회견미국에 항의하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