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했다. 대(對)미 무역흑자와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미국 측 기준을 넘어섰다는 점이 주요 이유다.
이와 관련해 우리 정부는 미국과 긴밀히 소통하며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30/뉴스1
pjh2580@news1.kr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했다. 대(對)미 무역흑자와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미국 측 기준을 넘어섰다는 점이 주요 이유다.
이와 관련해 우리 정부는 미국과 긴밀히 소통하며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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