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김영운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신천지의 종교시설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30일 오전부터 합수본은 경기 가평 평화의 궁전, 과천 신천지 총회 본부 등에 수사관 등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 본부의 모습. 2026.1.30/뉴스1
kkyu6103@news1.kr
법조계에 따르면 30일 오전부터 합수본은 경기 가평 평화의 궁전, 과천 신천지 총회 본부 등에 수사관 등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 본부의 모습. 2026.1.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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