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해군은 오는 2월 17일부터 인도에서 열리는 인도 국제관함식과 다국간 연합 해상훈련인 ‘밀란’ 훈련에 한국 해군의 4,400톤급 구축함 강감찬함(DDH-II)과 대표단이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해상기동 중인 대한민국해군 강감찬함(DDH-II)의 모습.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해군관련 사진안규백 국방장관 발언듣는 군지도부해군사관생도 발언 듣는 이재명 대통령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