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GS칼텍스 레이나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6.1.29/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배구V리그흥국생명GS칼텍스관련 사진스파이크 날리는 흥국생명 최은지공격 시도하는 흥국생명 정윤주블로킹시도하는 흥국생명 이다현·최은지황기선 기자 공격 시도하는 흥국생명 정윤주서브하는 흥국생명 김연수블로킹시도하는 흥국생명 이다현·최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