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국가폭력피해자 가족들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이 가결되자 환호하고 있다. 2026.1.29/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대화 나누는 한병도·송언석 원내대표대화 나누는 여야 원내대표본회의장의 여야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