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뉴스1) 공정식 기자 = 차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29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의 한 야산 앞에 산불조심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뒤로 시커멓게 그을린 산은 지난해 경북 초대형 산불 때 화마가 할퀴고 지나간 뒤 아직도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산림청은 지난 27일 오후 5시를 기해 대구·경북을 비롯한 영남 전역과 강원 9개 시군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했다. 2026.1.29/뉴스1
jsgong@news1.kr
산림청은 지난 27일 오후 5시를 기해 대구·경북을 비롯한 영남 전역과 강원 9개 시군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했다. 2026.1.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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