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서울 SK나이츠와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의 경기에서 89-78로 승리를 거둔 SK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26.1.28/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sk,동아시아슈퍼리그,프로농구,농구안은나 기자 '호주오픈 우승' 알카라스, 최연소 그랜드 슬램알카라스 '소중한 우승컵'알카라스, 호주오픈 우승 '최연소 그랜드 슬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