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프랑스 파리법원에 조엘 게리오 전 상원의원이 26일(현지시간) 동료였던 산드린 조소 의원에게 약물을 먹여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재판 받기 위해 출두하고 있다. 2026.1.26ⓒ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힌드 라잡이 초상화가 등장한 바르셀로나 해변[포토] 대답 중인 미국 국무장관[포토] 지중해에 떠있는 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