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이호윤 기자 = 영하 10도를 밑도는 영하권 추위가 계속된 28일 인천 계양구 한 건물의 수도관이 터져 입구가 얼음으로 막혀 있다. 2026.1.28/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날씨동파얼음수도관관련 사진동파에 얼음으로 막힌 상가 입구얼음으로 꽁꽁 얼어붙은 상가 입구연이은 영하권 날씨에 터져버린 수도관이호윤 기자 담임선생님과 셀카찍는 졸업생들졸업식날 찍어보는 담임선생님과 '셀카'마지막 졸업사진 즐거운 표정으로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