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정부는 28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성수품 물가 안정 △민생부담 경감 △내수활력 제고 △국민 안전 등 4대 분야에 중점을 뒀다.
jjjioe@news1.kr
이번 대책은 △성수품 물가 안정 △민생부담 경감 △내수활력 제고 △국민 안전 등 4대 분야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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