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아파트 '국민평수'(국평)로 불리는 전용면적 84㎡의 평균 매매가가 13억 원을 넘어선 가운데, 강남·서초구는 26억 원대까지 올랐다.
이는 전년 동기(12억 7848만 원) 대비 3.9% 상승한 수치로, 특히 강남구의 평균 매매가는 26억 2446만 원으로, 도봉구(6억 7047만 원)보다 약 4배 높은 수준을 보였다.
사진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에 붙은 매매 안내문. 2026.1.27/뉴스1
kimkim@news1.kr
이는 전년 동기(12억 7848만 원) 대비 3.9% 상승한 수치로, 특히 강남구의 평균 매매가는 26억 2446만 원으로, 도봉구(6억 7047만 원)보다 약 4배 높은 수준을 보였다.
사진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에 붙은 매매 안내문. 2026.1.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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