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국내 주류 소비가 둔화된 상황에서도 일본산 맥주는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 지난해 일본 맥주는 3년 연속 수입액 1위를 유지하며 사상 처음으로 1100억 원을 넘어서며 최고치를 달성했다. 사진은 27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 판매되는 일본 맥주. 2026.1.27/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일본맥주관련 사진배추·무·고등어까지 반값…설 물가 잡기 총력정부, 설 성수품 할인에 910억 투입…최대 50% 지원국내 주류 소비 둔화에도 일본 맥주 인기 지속김명섭 기자 김문수, 21대 대선 선거법 위반 혐의 법정 출석김문수 전 장관, 대선 선거법 위반 혐의 첫 공판 출석김문수, 서울중앙지법서 선거법 위반 공판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