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스1) 이호윤 기자 = 27일 경기 김포 한국타임즈항공에서 열린 GMC 브랜드 데이에 참가한 참관객이 전시된 '허머 EV'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브랜드 데이에서 제너럴모터스(GM)는 한국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SUV·픽업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며 허머 EV(HUMMER EV), 아카디아(Acadia), 캐니언(Canyon) 등 국내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2026.1.27/뉴스1
256@news1.kr
이번 브랜드 데이에서 제너럴모터스(GM)는 한국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SUV·픽업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며 허머 EV(HUMMER EV), 아카디아(Acadia), 캐니언(Canyon) 등 국내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2026.1.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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