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한 의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운구 행렬을 뒤따르고 있다.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별세한 이 전 총리의 장례는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 주관하는 '기관장·사회장'으로 오는 31일까지 닷새간 엄수된다. 2026.1.27/뉴스1
kkorazi@news1.kr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별세한 이 전 총리의 장례는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 주관하는 '기관장·사회장'으로 오는 31일까지 닷새간 엄수된다. 2026.1.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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