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가자지구에 억류됐던 이스라엘 마지막 인질 고(故) 란 그빌리 상사. 2026.1.26ⓒ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우리는 일을 마무리 하겠다'[포토]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중인 트럼프[포토] 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