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6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 교육훈련단 행사 연병장에서 열린 2026년 새해 첫 신병 1326기 1250명에 대한 입영식에서 신병들이 부모님들께 인사하고 있다.
신병들은 앞으로 6주간 강도 높은 훈련을 완수하고 정예 해병으로 거듭난다.(해병대교육훈련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6/뉴스1
choi119@news1.kr
신병들은 앞으로 6주간 강도 높은 훈련을 완수하고 정예 해병으로 거듭난다.(해병대교육훈련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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