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6일 오후 '육아기 10시 출근제'를 도입한 서울 금천구 주식회사 소소한소통을 방문, 선물을 받은 직원의 자녀가 기뻐하자 미소 짓고 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직원이 육아를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한 정책으로, 노동부는 올해부터 월급을 줄이지 않고 하루 1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허용한 사업주에게 노동자당 월 30만원 지원한다. 2026.1.26/뉴스1
kimkim@news1.kr
육아기 10시 출근제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직원이 육아를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한 정책으로, 노동부는 올해부터 월급을 줄이지 않고 하루 1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허용한 사업주에게 노동자당 월 30만원 지원한다. 2026.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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