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9일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재연장하지 않겠다고 못 박으면서, 강남권을 중심으로 시세보다 가격을 낮춘 급매물이 일부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다만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제 등 각종 제약이 유지되고 있어, 급매 역시 제한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은 26일 서울 강남, 서초 일대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1.26/뉴스1
kysplanet@news1.kr
다만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제 등 각종 제약이 유지되고 있어, 급매 역시 제한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은 26일 서울 강남, 서초 일대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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