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6일 오후 대구 동구 봉무공원 단산지에서 대구 동부·중부·수성소방서 119구조대원들이 겨울철 얼음 사고에 대비해 수중 수색 및 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다음 달 6일까지 얼음 및 수난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권역별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진행한다. 2026.1.26/뉴스1
jsgong@news1.kr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다음 달 6일까지 얼음 및 수난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권역별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진행한다. 2026.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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