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인천에서 90대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딸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26일 오후 인천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26.1.26/뉴스1urodoct2@news1.kr박소영 기자 인천항 중고차 장치장서 화재...수출 대기 차량 30대 피해인천항 중고차 장치장서 화재...수출 대기 차량 30대 피해인천항 중고차 장치장서 화재...수출 대기 차량 30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