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설 물가안정 프로젝트 농심! 천심! 동심! 특별할인행사에서 과일 코너를 둘러보고 있다.
농협은 설 명절을 맞아 이날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물가 안정을 위해 510억원의 재원을 마련, 설 주요 성수용품과 물가안정품목을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kkorazi@news1.kr
농협은 설 명절을 맞아 이날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물가 안정을 위해 510억원의 재원을 마련, 설 주요 성수용품과 물가안정품목을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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