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김명섭 기자 = 26일 부터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를 모두 금지한다. 사진은 이날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안내문이 놓여져 있는 모습. 2026.1.26/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한진그룹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보조배터리관련 사진한진그룹 5개 항공사, 보조배터리 기내 충전 금지대한항공·아시아나, 기내 보조배터리 충전 불허한진그룹 항공사, 기내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차단김명섭 기자 김윤지,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은메달 기쁨김윤지, 패럴림픽 은메달 따고 환호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스키 10㎞ 은메달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