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영하권 추위가 이어진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26/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날씨추위한파겨울관련 사진한파 속 향긋한 장미 향기형형색색 겨울 장미한파 속 향긋한 장미 향기김민지 기자 공격하는 얀니크 신네르득점 기회 잡은 알카라스땀 닦는 얀니크 신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