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빌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25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 걸쳐 겨울 폭풍이 몰아친 가운데, 켄터키주 루이빌의 한 도로에서 남성들이 눈에 갇힌 차량을 빼내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2026.01.25.ⓒ 로이터=뉴스1류정민 특파원 [포토]美싱크탱크 CSIS가 공개한 中서해구조물 이동 경로[포토]한중 잠정조치수역에서 철수 준비하는 中 서해구조물 위성 사진[포토]美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서 또 '시민 사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