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최근 과일·채소류 공급 여건이 개선되면서 설 차례상 물가가 지난해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전문 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설을 앞두고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비용은 약 29만 6500원으로 지난해보다 1.98% 감소했다. 대형마트 장보기 비용도 약 40만 6880원으로 0.64% 하락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청량리 청과물시장 모습. 2026.1.25/뉴스1
msiron@news1.kr
25일 전문 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설을 앞두고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비용은 약 29만 6500원으로 지난해보다 1.98% 감소했다. 대형마트 장보기 비용도 약 40만 6880원으로 0.64% 하락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청량리 청과물시장 모습. 2026.1.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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