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계란 가격이 들썩이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 첫 물량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앞서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계란 수급 불안에 대비해 이달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개를 수입하기로 했다. 사진은 25일 서을의 한 대형마트 계란 매대 모습. 2026.1.25/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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