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최경환 전 부총리가 24일 경북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린 '초이노믹스'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 전 부총리는 탄핵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켜내지 못 한 것에 대해 늘 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지금도 살아오고 있다." 며 "이 책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바친다"고 말했다. 2026.1.24/뉴스1newsok@news1.kr관련 키워드경산경산시경북지사경북도지사후보최경환초이노믹스최경환출판기념회관련 사진출판기념회서 북콘서트하는 최경환 전 부총리최경환 전 부총리, 경산서 출판기념회정우용 기자 출판기념회서 북콘서트하는 최경환 전 부총리최경환, 출판기념회서 고성국 씨와 북토크최경환, 출판기념회서 고성국 씨와 북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