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3일 오후 2시 6분쯤 대구 수성구 범안삼거리에서 25톤 트레일러가 전도되면서 태양광 패널 등이 실린 20여 톤짜리 컨테이너가 적재함에서 떨어져 2시간 넘게 사고 수습이 진행되고 있다. 2026.1.2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사고전도트레일러컨테이너범안삼거리관련 사진대구 범안삼거리 트레일러 전도 사고대구 범안삼거리 트레일러 전도 사고'너무 무거워' 크레인 3대 동원 사고수습공정식 기자 윤석열 1심 무기징역, 김용현 징역 30년 선고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봄 기운 완연한 우수(雨水) '졸업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