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23일 대전 유성구 자운대 육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해 위문금 500만 원을 전달하고 장병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육군의 씽크탱크인 교육사령부의 역할은 막중하다”라며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3/뉴스1
presskt@news1.kr
이 시장은 “육군의 씽크탱크인 교육사령부의 역할은 막중하다”라며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3/뉴스1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