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올겨울 최강 한파가 몰아친 22일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평화의 소녀상에 누군가 망토와 목도리가 둘러놓았다. 2026.1.22/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소녀상평화의소녀상한파목도리망토공정식 기자 '최강 한파' 몰아친 무료급식소'내 차례는 언제쯤?''최강 한파' 몰아친 무료급식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