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전국적으로 맹추위가 기승을 부린 22일 경남 창원 진해 군항에서 해군 심해잠수사(SSU)들이 차가운 겨울 바다로 뛰어들어 군가를 부르며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2026.1.22/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 피의자 부산으로 압송부산 동래경찰서에 압송되는 '캄보디아 범죄조직'부산 동래경찰서에 압송되는 '캄보디아 범죄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