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배우자 이예다 씨가 22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김병기관련 사진김병기 의원 부인 '묵묵부답'마스크 쓰고 경찰 조사 향하는 김병기 의원 부인마스크 쓰고 경찰 조사 향하는 김병기 의원 부인안은나 기자 김병기 의원 부인 '묵묵부답'마스크 쓰고 경찰 조사 향하는 김병기 의원 부인마스크 쓰고 경찰 조사 향하는 김병기 의원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