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배우자 이예다 씨가 22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김병기관련 사진제9회 선거경비통합상황실 현판 제막식경찰청, 제9회 선거경비통합상황실 현판 제막식경찰청, 제9회 선거경비통합상황실 현판 제막식안은나 기자 인터뷰 마친 장우성 특검보내란특검, 박성재 1심 징역 25년에 대한 입장은?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 입장 밝히는 장우성 특검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