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항소포기 ‘성명서’ 검사장 줄줄이 좌천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법무부가 22일 대검검사급(검사장급) 검사 32명(승진 7명·전보 25명)의 인사를 단행했다.지난해 11월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사태 당시 …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법무부가 22일 대검검사급(검사장급) 검사 32명(승진 7명·전보 25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11월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사태 당시 검사장들의 집단성명에 이름을 올린 박현준 서울북부지검장·박영빈 인천지검장·유도윤 울산지검장·정수진 제주지검장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사실상 좌천됐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6.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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