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연일 영하 10도 안팎의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이 손난로를 부여잡고 있다. 2026.1.22/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날씨추위영하권겨울패딩관련 사진전국을 꽁꽁 얼려버린 '최강한파'연일 계속된 영사 10도의 날씨···장갑껴도 시려운 손매서운 한파···'패딩군단'이호윤 기자 미국 대사관 앞에서 미국 정·재계 규탄 구호 외치는 시민단체들미국 정·재계 규탄 긴급기자회견에서 구호외치는 시민단체들미국 정·재계 규탄 기자회견 깆는 시민단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