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1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에서 열린 제15주년 아덴만 여명작전 기념행사에서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 석해균 삼호주얼리호 선장, 석 선장을 치료했던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 당시 해작사령관이었던 황기철 전 참모총장, 작전 전반에 도움을 줬던 실비아 킴 주한미군사 부의무실장 등 참석자들이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해군작전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뉴스1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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