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를 위해 유럽 국가들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시사하자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21일 서울 종로구 금거래소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6.1.21/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금값은값골드바금시세은시세금투자관련 사진'그린란드 쇼크' 은값 신고가 갱신5천달러 코앞까지··· 4천 700달러 돌파한 '급값'고공행진하는 금·은 시세이호윤 기자 5천달러 코앞까지··· 4천 700달러 돌파한 '급값''그린란드 쇼크' 은값 신고가 갱신고공행진하는 금·은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