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카스가 지난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카스 0.0 응원 부스’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유도 남자 국가대표 김민종 선수, 근대 5종 남자 국가대표 전웅태 선수, 양궁 남자 국가대표 김우진 선수가 직접 작성한 응원 문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카스. 밀라노동계올림픽국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