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뉴스1) 박정호 기자 =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돼 맹추위가 이어진 21일 인천 강화도 분오항 일대가 얼어붙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뉴스1
pjh2035@news1.kr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2026.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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