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1) 김영운 기자 = 강력한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21일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한 축사에서 태어난 지 열흘 가량 된 송아지들이 전기난로를 쬐고 있다. 2026.1.21/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한파겨울추위관련 사진'입김도 얼어버릴 듯한 날씨'꽁꽁싸맨 아침햇빛도 얼릴 듯한 추위김영운 기자 경기혈액원, 헌혈하면 '두쫀쿠' 증정경기혈액원, 헌혈하면 '두쫀쿠' 증정'헌혈하고 두쫀쿠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