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열린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 자금 세탁범 검거 관련 브리핑에서 압수품이 공개되고 있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세탁한 조직원 13명을 입건하고 7명을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2026.1.21/뉴스1
pizza@news1.kr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세탁한 조직원 13명을 입건하고 7명을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2026.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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