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AFP=뉴스1) 이창규 기자 = 러시아가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 시설을 공습한 후 난방과 물 공급이 끊겼다. 키이우의 주거용 건물 창문에 실내 불이 켜진 모습이 보인다. 2025.1.21./뉴스1ⓒ AFP=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제트투 항공사 여객기[포토] 충혈된 눈으로 신년 연설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포토] 전기·난방 끊긴 주민 위한 우크라이나의 긴급 지원 텐트